
MISSION
디지털 세상이 안전해질 수 있도록, 보안 혁신을 이룬다.
시큐어시스템즈는 복잡해지는 디지털 환경과 고도화된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사람 중심의 보안 혁신을 지속합니다.
시큐어시스템즈는 분산된 보안 운영을 하나로 통합하고, AI 기반 대응 체계로 더 빠르고 정확한 보안 의사결정을 지원합니다.
OUR BRAND




위협 헌팅 플랫폼을 이용한 동적 플레이북 생성 방법 특허(제10-2847087호)를 취득했습니다.

Secure Orchestra V3.0의 대용량 처리 성능을 공인 시험으로 검증했습니다.

Secure Orchestra V3.0이 Good Software(GS) 인증 1등급을 획득했습니다.

Secure Orchestra V3.0이 국제 공통평가기준(CC) EAL2 인증을 획득했습니다.

AI 기반 통합 보안 관제 솔루션 Secure SIEM AI Edition의 기술력을 인증받았습니다.

Secure PLAYER 솔루션의 기술 완성도를 공인 인증으로 검증받았습니다.

이메일 보안 훈련 솔루션 Secure MAIL TRAINER의 완성도를 인증받았습니다.

기술 혁신성과 사업 성장성을 인정받아 벤처기업으로 확인받았습니다.

독자적인 연구개발 역량을 바탕으로 기업부설연구소를 인정받았습니다.
NEWSROOM
휴네시온·시큐어시스템즈·케이엑스넥스지·에브리존 4개 보안 기업이 '정보보호 얼라이언스'를 출범하고 통합 정보보호 구독 서비스 '시큐어 365'(SECURE 365) 사업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각사의 핵심 역량인 네트워크 접근 제어·매체제어·망연계(휴네시온), 지능형 보안관제(시큐어시스템즈), 방화벽·UTM·네트워크 보안(케이엑스넥스지), PC·모바일·DLP 등 엔드포인트 보안(에브리존)을 하나의 통합 서비스로 결합해 올 하반기 정식 출시할 예정이다. 보안 전담 인력 확보가 어려운 중소·중견기업을 주요 타깃으로 한다.
휴네시온(대표 정동섭)이 지난 13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현지 사이버 보안 전문 기업 SCS(대표 응오 뚜안 안)와 '보안 오케스트레이션, 자동화 및 대응(SOAR)' 공급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 휴네시온은 자회사 시큐어시스템즈가 개발한 SOAR 플랫폼 '시큐어 오케스트라(Secure Orchestra)'의 공급사로 나서 SCS와 영업 협력, 기술 검토 및 향후 공급 계약 체결 등 전반에 걸쳐 협력하며, 베트남 정부·공공기관·기업 등에 AI 기반 SOAR 공급을 추진한다. 베트남 사이버 보안 전문기업 SCS는 주력 브랜드 '세이프게이트(SafeGate)'로 VNISA 골든 키 인증을 취득한 바 있다.
2019년 설립된 AI 보안관제 플랫폼 전문기업 시큐어시스템즈가 3월 18~20일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eGISEC 2026에서 '시큐어오케스트라'를 선보인다. 시큐어오케스트라는 인공지능 분석 및 인터페이스를 제공하는 SOAR 기반의 통합 보안 관리 플랫폼으로, 보안 위협 탐지부터 분석·대응까지 모든 과정을 자동화한다. 초기에는 SIEM 기능만으로 운용 가능하며, 6,800개 이상의 대응 시나리오가 내장된 플레이북 모듈을 추가해 SOAR 플랫폼으로 확장할 수 있다. 보안담당자는 드래그 앤 드롭 방식으로 'IOC 설정–분석–경고–대응' 4단계 워크플로우를 구성할 수 있으며, MITRE ATT&CK 기반 유사 공격 시나리오를 AI가 추천한다. CC인증·GS인증을 획득하고 조달청 디지털서비스몰에 등록해 공공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시큐어시스템즈(대표 손동식)가 8일부터 10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국가정보원과 국가기술보안연구소가 주최한 국제 사이버훈련 'APEX 2025'에 자사 최신 SOAR 솔루션 '시큐어오케스트라(Secure Orchestra V3.0)'를 공식 지원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사이버 서밋 코리아(CSK 2025)' 부대행사로 24개국 500여 명의 사이버 안보 전문가가 참여했다. 시큐어오케스트라 V3.0은 AI 엔진 리처드(Richard)와 함께 웹 공격 분석 모델러 R1, 악성코드 정밀 분석 모델러 R2, 네트워크 패킷 행위 기반 분석 모델러 R3 등을 통해 다중 위협 상황을 실시간으로 탐지하고 플레이북 기반 자동화 대응 시나리오를 지원한다. 앞서 락드실즈(Locked Shields) 2025 훈련에서는 탐지 정확도 95% 이상을 달성해 높은 평가를 받은 바 있다.
정보보안 전문기업 시큐어시스템즈(대표 손동식)가 '위협 헌팅 플랫폼을 이용한 동적 플레이북 생성 방법'에 관한 기술 특허를 취득했다고 28일 밝혔다. 해당 특허는 사전 정의된 규칙(IOC)에 의존하는 정적 보안 대응 방식을 넘어, AI 기반 위협 헌팅을 통해 공격에 대응하는 기술을 담고 있다. 탐지된 위협 이벤트가 기존 위협 정보와 얼마나 유사한지 머신러닝 모델로 분석하고, 그 유사도에 따라 동적 플레이북을 자동 생성하는 것이 핵심이다. 예를 들어 RAT(Remote Access Trojan) 공격 탐지 시 해당 공격이 APT 그룹의 자격 증명 탈취나 명령 및 제어(C&C) 흐름에 속하는지 파악해 대응 방안을 자동 제시한다. 시큐어시스템즈는 SOAR 기반 통합보안 관리 플랫폼 '시큐어오케스트라(SecureOrchestra)'를 중심으로 AI와 자동화 기술이 결합된 차세대 보안 운영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인공지능(AI) 보안관제 플랫폼 전문기업 시큐어시스템즈(대표 손동식)가 한국서부발전(사장 이정복) 차세대 보안관제 플랫폼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12일 밝혔다. 시큐어시스템즈는 올해 상반기 서울주택도시공사 조달 사업 등을 수주하며 공공시장을 빠르게 선점하고 있다. 국가보안시설인 발전소를 운영하는 서부발전은 알려지지 않은 보안위협을 모니터링할 수 있는 AI 보안관제 도입을 위해 이번 사업을 추진했으며, 국내 최초로 AI 기반 CERT(Computer Emergency Response Team)를 구성해 웹 기반 공격, 네트워크 취약점 스캐닝 공격, 악성코드 분석, 인공지능 기반 분석이 가능해졌다. 시큐어시스템즈의 AI 기반 통합 보안 운영 자동화 솔루션 '시큐어 오케스트라(Secure Orchestra V3.0)'는 SOAR 플랫폼으로서 SOC팀이 매일 수동으로 수행하던 단순·반복 작업을 표준화·자동화해 보안관제 효율을 극대화한다.
시큐어시스템즈(대표 손동식)가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나토 사이버방위센터(CCDCOE)가 주관한 세계 최대 규모의 사이버 방어 훈련 '락드 쉴즈(Locked Shields) 2025'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올해 훈련에는 39개국 4000여 명의 사이버 보안 전문가가 참가했으며, 한국은 민·관·군 47개 기관에서 170여 명이 참여해 역대 최대 규모로 참가했다. 시큐어시스템즈는 모회사 휴네시온과 공동으로 대한민국·캐나다 연합 블루팀(방어팀)에 소속돼 참여했다. 이번 훈련에서 AI 기반 통합 보안 운영 자동화 솔루션 '시큐어 오케스트라(Secure Orchestra V3.0)'를 제공해 다중 사이버 위협 실시간 탐지, 자동화 대응 시나리오 실행, 이벤트 연계 분석 등 고도화된 보안 관제 기능을 구현했다. 웹 공격 분석 모델러 R1, 악성코드 정밀 분석 모델러 R2, 네트워크 패킷 행위 기반 분석 모델러 R3를 통합 활용해 플레이북 기반 자동화 분석·대응을 수행하며 차세대 보안운영의 우수성을 실전 환경에서 입증했다.
이스트시큐리티와 시큐어시스템즈가 차세대 통합 보안 플랫폼 개발을 위한 연구개발(R&D)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사는 엔드포인트 기반 기술 개발, 플랫폼 융합, 상용화에 초점을 맞춰 협력하며, 앞서 8월 국내 제조기업 보안 프로젝트를 함께 성공적으로 수행한 바 있다. 이번 협력은 이스트시큐리티의 위협 인텔리전스 및 엔드포인트 탐지 역량과 시큐어시스템즈의 AI 기반 보안 오케스트레이션·분석 기술을 결합한다. 이스트시큐리티의 알약(ALYac)과 시큐어시스템즈의 시큐어오케스트라(SecureOrchestra)를 연동해 고객 인프라 전반의 위협 대응을 강화하며, 이기종 벤더 간 오픈 XDR을 처음으로 상용화하는 시도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향후 알약 빅데이터 기반 위협 인텔리전스를 활용한 AIOps 개발도 추진한다.
시큐어시스템즈(대표 손동식)가 SOC(Security Operation Center, 보안관제센터)를 확장 이전했다고 밝혔다. 2019년 창립 초기부터 클라우드를 시작으로 통합보안관리서비스를 제공해 온 시큐어시스템즈는 현재 약 200여 개 고객사를 대상으로 자사 솔루션 시큐어오케스트라를 활용해 통합보안관리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SOC에서는 30년 이상 보안 실무 경력의 전문가들이 자체 개발한 보안관리기법 'T Section Monitoring'으로 위협상황을 단순화해 관리하고, SOAR 플랫폼의 플레이북을 이용해 전문 보안서비스를 제공한다. 시큐어오케스트라는 AI 기반 공격 분석과 플레이북을 통해 반복적인 보안관제 업무를 자동화하고 휴먼 에러를 줄여 보안 위협에 신속히 대응하며, 위젯 기반 멀티 대시보드와 Drag-and-Drop 방식의 이지 셋업을 지원한다. 특히 SOC 분석 내용을 바탕으로 개발된 6,500개 이상의 사전정의 대응 플레이북을 내재화해 보안 인력이 부족한 조직에서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시큐어시스템즈의 통합보안관리솔루션 '시큐어오케스트라(Secure Orchestra V3.0)'가 최근 조달청 디지털서비스몰에 등록되어 공공시장 진출 기반을 마련했다. 제품은 지난해 CC인증과 GS인증을 획득해 보안성과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디지털서비스몰은 조달청이 운영하는 IT 상품·서비스 전용 공공조달 플랫폼으로 공공기관 구매를 지원한다. 시큐어오케스트라는 보안관제 서비스 경험을 바탕으로 조직의 보안위협 대응 프로세스를 자동화했으며, 보안전문인력이 위협 분석 및 예방 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설계된 보안 오케스트레이션·자동화·대응(SOAR) 플랫폼이다. 조승옥 시큐어시스템즈 연구소장은 '진화하는 사이버 위협에 맞서 공공시장 보안 강화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시큐어시스템즈가 AI 기반 통합보안관리솔루션 '시큐어오케스트라(SecureOrchestra V3.0)'를 조달청이 운영하는 디지털서비스몰에 등록했다고 밝혔다. 디지털서비스몰은 공공기관이 손쉽게 구매할 수 있는 IT 상품·서비스 전용 공공조달 플랫폼이다. 시큐어오케스트라는 지난해 CC인증과 GS인증을 획득해 보안성과 기술력을 인정받았으며, 이번 조달 등록으로 공공시장 진출 기반을 마련했다. 시큐어오케스트라는 보안관제 경험을 바탕으로 조직의 위협 대응 프로세스를 표준화·자동화한 SOAR 플랫폼으로, 플레이북 모듈 없이 SIEM으로 운용하거나 모듈을 추가해 SOAR로 확장할 수 있다. 기본 6,700개 이상의 플레이북을 내장하며, 드래그 앤 드롭 방식으로 초보자도 손쉽게 플레이북을 구성할 수 있다. 조승옥 연구소장은 '진화하는 사이버 위협에 맞서 공공부문 보안 강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휴네시온과 시큐어시스템즈가 디지털 전환 환경을 위한 AI 기반 운영기술(OT) 보안 관제 아키텍처를 선보였다. 양사는 휴네시온의 단방향 망연계 솔루션 'i-oneNetDD', 네트워크 접근제어 솔루션 'i-oneNAC'과 시큐어시스템즈의 보안 자동화 플랫폼 '시큐어오케스트라(SecureOrchestra)'를 통합했다. 시스템은 i-oneNetDD를 통해 OT 네트워크에서 프로토콜 정보를 수집하고, 시큐어오케스트라의 AI 분석 엔진 '리처드(Richard)'로 처리한다. 이 엔진은 정상 분포 모델링 기반으로 화이트리스트를 생성하고 네트워크 행위의 이상을 식별한다. 특정 구간에서 이상이 탐지되면 i-oneNAC을 활용해 해당 세그먼트를 격리해 침해 확산을 차단한다. 시큐어시스템즈 대표는 OPC 등 산업 통신 표준으로 OT 데이터를 변환하는 환경에서 '시큐어오케스트라 연동을 통해 종합 분석과 조기 위협 탐지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시큐어시스템즈의 CI는 Secure의 S와 방패 형상을 기반으로, 신뢰할 수 있는 보안 운영과 일관된 브랜드 경험을 전달합니다.
Secure의 S와 방패 형상을 결합한 심볼로, 빈틈없는 보안과 안정적인 보호 체계를 상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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